어머니(84세. 당뇨 등 지병)께서 눈이 잘 안보이셔서 안과에 가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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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강 (58.♡.180.83) 댓글 1건 조회 227회 작성일 25-11-17 11:18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청주에 살고 어머니는 평택에 혼자 살고 계십니다.
연세가 84세이고 당뇨로 지속 인슐린 주사를 맞고 계시며, 올해 허리 시술도 2번 받으셔서 거동도 좋지는 않습니다.
올초부터 눈이 잘 안보이신다고 해서 평택과 서울에 큰 안과에 갔는데도 노화로 인한 것이라 점안약과 루테인 약을 지속 드시고는 계십니다.
눈 모양도 위쪽 부분이 아래로 처져있고 지난주 가신 안과에서는 대학병원등 큰 병원에서 눈꺼풀 처짐 수술등 받은 것도 한 방법이라고 하네요.
계속 앞이 잘 안보이시니까 너무 답답하시고 그러다 보니 거동시 넘어지시는 경우도 많은거 같아요
어머니 드시는 약도 많고 지난번 허리 시술 후 약으로 인해 섬망증세까지 와서 약을 줄이신 상태입니다.
당뇨가 있으시고 연세도 84세이신 어머니의 눈꺼풀 처짐수술(상안검?) 가능할지요? 혹시 연세나 당뇨로 수술등 불안해서요.
지난주 안과 의사는 눈꺼풀 처짐수술등 있는데 연세와 당료가 있으니까 알아서 판단하라고 하셔서요.
만약 아무 문제없이 수술이 가능하다면 진행 과정은 어찌 될까요? 1시간 수술 & 비입원 등 본거 같은데 어머니도 가능할까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어머니의 경우 성형이 아닌 잘 안 보이는 부분인데 총 비용은 얼마나 될까요?
댓글목록
이재경성형외과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문의하신 경우에는 보험혜택을 받으려면 안과에서 시야장애 진단을 받으셔서 종합병원 성형외과나 안과에서 수술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 성형외과에서는 고령의 당뇨 증상이 있을 경우 수술후 회복의 문제등에 대처하는 어려우며 거동도 불편한 경우라면 입원치료도 필요할수 있습니다
수술에 따라 부작용은 발생가능하며 비대칭이나 처짐의 재발등으로 재수술이 필요할수 있습니다
진료받으신 안과에서 권하신 것처럼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의 안과나 성형외과에 문의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