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눈옆에 찍히고 찢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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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 (39.♡.47.87) 댓글 0건 조회 1,078회 작성일 16-06-25 16:32본문
토요일 오전! 막내아이 6살 남아가 넘어지면서 책장 모서리에 눈옆이 찍히면서 찢어지는 사고가 났다.
모든 부모마음이 그러하겠지만, 흉터걱정에 피흘리는 아이를 옆에두고 네이버에 청주성형외과를 검색해 보니 이재경 성형외과가 칭찬일색!!
급하게 아이가 다쳐서 치료를 받고싶어 전화했더니
상담과 수술 때문에, 지금 와봐야 진료받을수 없다는 답변을 받음. 아이가 다쳐서 급하게 가는것 이라고 말하고, 가서 기다리다가 잠시라도 시간날때 꿰맬수 없냐고 문의 하였지만, 거절당함.
웃기는게 여기뿐만 아니라, 전화한 대부분의 성형외과가 미용성형 상담과 수술에만 관심을 보임.
성형외과는 아이가 다쳤을때 흉터걱정으로 가는곳이 아님을 느낌.
전화받은 여자분도 꼭 같은일을 겪어봤으면 좋겠다는 못된 마음이 듬.
여기다 글을 남겨도 글을 보는즉시 삭제 하겠지만,
아이가 다쳐서 응급진료를 받고자 하는 부모를 매몰차게 진료거부한 전화상담자가 너무 미워서, 다른 사람에게는 제발 그러지 말라고 부탁 차원에서 글을 남김.
모든 부모마음이 그러하겠지만, 흉터걱정에 피흘리는 아이를 옆에두고 네이버에 청주성형외과를 검색해 보니 이재경 성형외과가 칭찬일색!!
급하게 아이가 다쳐서 치료를 받고싶어 전화했더니
상담과 수술 때문에, 지금 와봐야 진료받을수 없다는 답변을 받음. 아이가 다쳐서 급하게 가는것 이라고 말하고, 가서 기다리다가 잠시라도 시간날때 꿰맬수 없냐고 문의 하였지만, 거절당함.
웃기는게 여기뿐만 아니라, 전화한 대부분의 성형외과가 미용성형 상담과 수술에만 관심을 보임.
성형외과는 아이가 다쳤을때 흉터걱정으로 가는곳이 아님을 느낌.
전화받은 여자분도 꼭 같은일을 겪어봤으면 좋겠다는 못된 마음이 듬.
여기다 글을 남겨도 글을 보는즉시 삭제 하겠지만,
아이가 다쳐서 응급진료를 받고자 하는 부모를 매몰차게 진료거부한 전화상담자가 너무 미워서, 다른 사람에게는 제발 그러지 말라고 부탁 차원에서 글을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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