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경이 눈 예쁘게 봉합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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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빠 (121.♡.118.26) 댓글 0건 조회 1,515회 작성일 08-03-25 15:49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낸 아빠입니다.
어제 우리 아이를 출근하면서 보내고나서 곧바로 전화가 왔습니다.
교실에서 놀다가 눈끝부분을 부딪치면서 약간 찢어졌다면서요..
아직 어린 아기라서 어디를 얼마나 다쳤는지, 눈이라고 하니 겁부터 났습니다.
다행이 눈동자는 괜찮은것 같다며 백방으로 성형외과 진료를 받을 수 있는지 알아봐주신다고요..
한참을 기다린뒤에 선생님께서 다시 연락을 주셨습니다.
성형외과는 워낙 예약환자들이 많아 아무리 응급이래도 시술이 안된다는데, 원장님이 이재경 성형외과에 부탁하셔서 의사 선생님이 점심시간에 짬을 내여 꿰매 주신다고요...
이말을 듣고는 안심이 되면서 혹시나 급해서 외과나 정형외과 같은데서 급하게 꿰매서 상처는 생기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성형외과 진료를 받게 되었다고 하니 고맙습니다. 멀리 대전에 있어서 급하게 가볼수도 없었거든요.
집에와서 보니 생각한것보다 상처도 작았지만, 한 1Cm되는 상처를 4바늘이나 봉합해주셔서 요 작은 녀석이 가만히 안있었을텐데 간호사 선생님들이랑 얼마나 힘드셨을까 싶네요.
모쪼록 앞으로 평안하시고 빠른 시술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저는 얼마전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낸 아빠입니다.
어제 우리 아이를 출근하면서 보내고나서 곧바로 전화가 왔습니다.
교실에서 놀다가 눈끝부분을 부딪치면서 약간 찢어졌다면서요..
아직 어린 아기라서 어디를 얼마나 다쳤는지, 눈이라고 하니 겁부터 났습니다.
다행이 눈동자는 괜찮은것 같다며 백방으로 성형외과 진료를 받을 수 있는지 알아봐주신다고요..
한참을 기다린뒤에 선생님께서 다시 연락을 주셨습니다.
성형외과는 워낙 예약환자들이 많아 아무리 응급이래도 시술이 안된다는데, 원장님이 이재경 성형외과에 부탁하셔서 의사 선생님이 점심시간에 짬을 내여 꿰매 주신다고요...
이말을 듣고는 안심이 되면서 혹시나 급해서 외과나 정형외과 같은데서 급하게 꿰매서 상처는 생기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성형외과 진료를 받게 되었다고 하니 고맙습니다. 멀리 대전에 있어서 급하게 가볼수도 없었거든요.
집에와서 보니 생각한것보다 상처도 작았지만, 한 1Cm되는 상처를 4바늘이나 봉합해주셔서 요 작은 녀석이 가만히 안있었을텐데 간호사 선생님들이랑 얼마나 힘드셨을까 싶네요.
모쪼록 앞으로 평안하시고 빠른 시술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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